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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31%의 신입 개발자, 그 진실은?

넥스트매치에는 입사 전까지 ‘아만다’의 3.0의 벽을 넘어서지 못해서비스에 접근조차 못해본 직원분들이 꽤 있습니다.허나, 이번에 새로 입사하신 개발자분은 사진 심사를 가볍게 통과하고헤비 유저로 활동했었다는 소문이 있어 직접 확인해보았습니다. ‘아만다’ 심사에 통과했냐는 질문에 당당하게 휴대폰을 꺼내어들지만프로필 사진을 보여주기가 너무나도 부끄럽다며 얼굴을 붉힙니다.이렇게 귀여운 개발자가 여자친구가 없다니! 커피를 두 손으로 마실 정도로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티엠은사실 넥스트매치에 합류한지 일주일 된 따끈따끈한 신입 개발자입니다. Q. 넥스트매치에 어떻게 지원하게 되신 건가요? 계기가 있나요? 채용 공고를 보다가 ‘일만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라는 글귀에 꽂혔어요.‘아만다’는 워낙 유명한데다가 유저..

불혹의 개발자가 스타트업에서 개발하기

40대 개발자의 미래는 치킨집 사장님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지만넥스트매치에는 치킨집 창업과는 거리가 먼 불혹의 개발자들이 많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늦은 시간에도 열심히 코딩하고 있는 아버지 개발자를 급습해서 그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올해 개발한지 13년을 맞은 아버지 개발자 저스틴은 넥스트매치의 클라이언트 개발을 총괄하고 있습니다.저스틴이 개발에 발을 들이게 된 이유는 독특합니다. Q. 개발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산업기능요원이었던 친형을 보고 군대에 가지 않기 위해서는 개발을 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그 계기로 개발자가 되었고, 자연스레 스타트업 창업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죠.안타깝게도 두 번의 창업은 모두 실패로 끝났지만, 그 후 계속 스타트업에 남게 됐어요.”Q. 저스틴을 사로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