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신(新) 풍속도'...데이팅 앱이 뜬다

안녕하세요. 넥스트매치입니다.오늘은 디지털네이티브세대의 '만남'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지금까지는 솔로 탈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지인' 등 '주선자를 통한 소개팅'이 한줄기 희망이었습니다.하지만 스마트 폰을 손에 쥐면서 '앱'이라는 새롭고 스마트한 주선자가 등장했습니다.더이상 지인들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원하는 이성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입니다.이런 현상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일반적이고 대중적입니다.미국에서는 연인을 만나는 방식 2위가 '온라인'이며, 미국의 대표적 소개팅 앱 틴더는 5천만 명 이상이 사용하있습니다.틴더를 통해 매일 1만2천 건 이상의 커플이 만들어진다고 하네요. 미국의 온라인 데이팅 시장은 2조 9천 억 규모로 알려져있습니다.가까운 나라,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2016년 ..